전국사이버체전 출범식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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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7-18 00:00 조회 2,688회본문
2001년 첫걸음을 시작하여 6회를 맞이한 전국 사이버 체전이 7월 14일 조직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관련 산관학의 전문가와 대표, 학생, 일반인 등이 참석하였으며, 얼짱 골퍼로 유명한 최나연 선수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주목을 받았다.
전국사이버 체전은 천안시 주최로 국내 게임산업 발전과 건전한 e-스포츠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연례적으로 열리는 게임축제로 2006년 올해 대회는 차별화된 게임리그와 기업전시관 참여형 부대행사, 연예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제 6회 전국 사이버 체전 조직위원장인 성무용 천안시장은 “게임과 e-스포츠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상호 문화적 이해와 우정을 넓혀가는 새로운 매개체”라고 말하면서 게임과 e-스포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국 사이버 체전이 지역의 문화산업을 태동시키는 역할을 했다. 앞으로는 지역이 문화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대회로 발전되기를 기원한다”며 덧붙였다.
천안시의회 이충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의 게임매니아들을 뜨겁게 달구는 전국 사이버 체전이 최고의 게이머들간에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자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게임축제로 발전되기를 기원한다” 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3개월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각 지역별 온라인 예선과 본선리그를 진행하고 최종 결승인 그랜드 파이널은 천안 태조산 공원에서 치러진다.
지역을 순회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본선을 치렀던 예년대회와 달리 올해 대회는 리그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종목별로 본선 리그가 치러질 예정이며, 최종 결선인 그랜드 파이널 입상자에게는 3천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올해 대회의 정식종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참가신청기간 이전에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이날 출범식에는 관련 산관학의 전문가와 대표, 학생, 일반인 등이 참석하였으며, 얼짱 골퍼로 유명한 최나연 선수가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주목을 받았다.
전국사이버 체전은 천안시 주최로 국내 게임산업 발전과 건전한 e-스포츠는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연례적으로 열리는 게임축제로 2006년 올해 대회는 차별화된 게임리그와 기업전시관 참여형 부대행사, 연예인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제 6회 전국 사이버 체전 조직위원장인 성무용 천안시장은 “게임과 e-스포츠는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이 언어와 국경의 장벽을 넘어 상호 문화적 이해와 우정을 넓혀가는 새로운 매개체”라고 말하면서 게임과 e-스포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6회째를 맞이하고 있는 전국 사이버 체전이 지역의 문화산업을 태동시키는 역할을 했다. 앞으로는 지역이 문화산업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는 대회로 발전되기를 기원한다”며 덧붙였다.
천안시의회 이충재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의 게임매니아들을 뜨겁게 달구는 전국 사이버 체전이 최고의 게이머들간에 기량을 겨루고 우정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자 다양한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으로,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게임축제로 발전되기를 기원한다” 라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3개월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이번 대회는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참가신청을 받으며, 각 지역별 온라인 예선과 본선리그를 진행하고 최종 결승인 그랜드 파이널은 천안 태조산 공원에서 치러진다.
지역을 순회하며 독특한 방식으로 본선을 치렀던 예년대회와 달리 올해 대회는 리그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종목별로 본선 리그가 치러질 예정이며, 최종 결선인 그랜드 파이널 입상자에게는 3천 3백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편, 올해 대회의 정식종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참가신청기간 이전에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