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2025-17]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개원 20주년 기념 도민초청 특별상영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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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작성일 2025-04-16 10:50 조회 928회본문
- 3월 28일, ‘메가박스 홍성내포’에서 열려... 충남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충남에서 촬영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상영회 -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8일, 도민초청 특별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촬영과정에서 협력해준 충남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상영회는 ‘메가박스 홍성내포’ 2관에서 열리며, 조영명 감독과 출연배우들의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작품 설명, 관객참여 이벤트, 기념 촬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관계자들과 도민들이 함께 영화를 감상하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동명의 대만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배우 진영과 다현이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작품은 홍성의 ‘홍성여고’, ‘홍주고’, 당진의 ‘삽교호 놀이동산’, 예산의 ‘주안교’ 등 충남의 다양한 명소들이 극의 주요 배경으로 등장해, 충남의 다양한 매력을 스크린에 담아냈다. 이처럼 충남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된 점을 인정받아,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진흥원의 ‘충남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특별상영회는 참가 신청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을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진흥원 김곡미 원장은 “충남에서 촬영한 영화를 도민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진흥원은 그동안 적극적인 촬영지원과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영상 콘텐츠를 유치해왔다. 앞으로도 충남이 영상콘텐츠 촬영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이며, 지역과 상생하는 영상산업 발전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