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처음으로 ‘모바일 UCC 페스티벌’이 열려 화제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모바일 포털 사이트 모키닷컴과 제휴를 맺고 지난 13일부터 국내 최초로 ‘모바일 UCC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그간 네티즌들 사이에서 UCC가 활발히 소개되며 인기를 누려왔지만 모바일 UCC가 페스티벌을 통해 일반에게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게임빌은 5월 13일까지 게임빌의 인기 모바일게임인 ‘절묘한 타이밍’ 내 ‘UCC 붐업 페스티벌’ 이벤트를 개최하고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이 스스로 제작한 ‘절묘한 타이밍’ 벨소리를 올리도록 하고 있다. 이벤트를 진행한 지 약 10여 일만에 3만 여명이 이번 행상에 참가해 유저들이 직접 올린 벨소리를 다운로드 받고 있다고 게임빌 측은 밝혔다.
게임빌 마케팅실 황성익 팀장은 “이제 대세는 UCC 2.0라 칭할 수 있는 모바일 UCC”라며, “앞으로는 모바일에도 UCC열풍이 불며 유저들이 스스로 휴대폰 벨소리나 화면을 제작하는 분위기가 붐업될 것 같다”고 말했다.
게임빌의 ‘절묘한 타이밍’은 ‘절묘한 수리’, ‘절묘한 유혹’ 등 총 6개의 미니게임으로, 절묘한 순간에 독특한 사운드와 이펙트가 발생하고 다양한 캐릭터와 연출 효과가 곁들여진 원버튼 게임이다.
|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