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20일 역삼동 진흥원 1층 세미나실에서 ‘2007 문화콘텐츠 기술(CT)연구소 육성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이 사업은 대학(교) 내 CT 분야를 대상으로 인문사회/예술/감성 등과 이공학을 연계, 첨단기술과 융합된 신기술 연구를 지원하는 것. 해당 기술분야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대학(교) 내 교수 중심 CT 관련 연구소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 분야는 △문화콘텐츠(게임, 에듀테인먼트, 출판, 만화) △鑽?뭡?공연, 전시, 문화재) △기반기술(창작, 기획, 문화디자인) 등 3개 분야이며, 진흥원은 분야별로 1개 대학(교) CT 연구소를 선정, 연구소별 연 2억 5천만 원 내외를 총 사업비의 75% 이내 범위에서 지급한다.
한편 △테이블 톱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기술개발(전남대) △감성 및 상황에 최적화한 맞춤형 문화콘텐츠 서비스 기술연구(단국대) △감성기반의 스토리보드 시뮬레이션 시스템 및 렌더링 엔진개발(중앙대) △디지털 특수효과 기술연구(서강대) △멀티미디어 특성요소를 지용한 지능형 콘텐츠 제작기술(조선대) △지능형 음악분수 제작 시스템(연세대) △혼합현실기반 장애인용 일상생활 보조서비스 기술연구(서경대) 등의 7개 과제가 현재 진행중에 있다.
사업 신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사업관리’ 메뉴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산등록 후 방문 또는 우편으로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 : 진흥원 CT-유통전략팀(02-2016-4152~3, hereo@kocc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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