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만화가 ‘요람’ 생긴다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예비만화가 ‘요람’ 생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4-16 00:00 조회 3,568회

본문

예비만화가 ‘요람’ 생긴다
코믹타운-포이보스-만화대학 MOU 체결

200704130001.jpg
▲11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학생만화대전 개최 협약식이 열렸다. 오른쪽에서 다섯 번째가 이현세 회장, 왼쪽 옆이 임성근 대표

만화산업의 요체인 만화인재 양성을 위해 산업계와 학계가 힘을 모은다.

코믹타운(추진위원장 이두호)과 종합엔터테인먼트사인 포이보스(대표이사 임성근), 전국 주요 만화학과 보유 대학(10개 곳) 등은 11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한국만화 육성 및 만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1억 원 규모의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학생만화대전’이 올해부터 열리게 된다. 한국 만화를 육성 및 지원하고 만화 인프라 구축과 산업 활성화하기 위해 제정된 최초의 온라인 특화 공모전이다.

주최측은 공모전을 통해 매월과 매분기별 각 5개의 우수작을 선정하며, 연말 선정 대상작(1편)에는 400만 원을, 수상자가 속한 우수학교 4곳에는 창작지원금 500만 원을 지원하게 된다. 또 우수상 이상 수상작가에는 연재기회 등 다양한 특전도 따를 전망이다.

이밖에도 코믹타운과 포이보스, 만화학과 보유 대학 등은 만화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은 물론 향후 장기적인 공동 주최 및 학생만화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한국만화가협회 유택근 사업팀장은 “예비작가가 기성작가로서 제도권에 진입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고자 마련된 공모전”이라며 “한두 작품이라도 산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스타작품’을 내놓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