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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2006 문화콘텐츠 특성화 특성화 교육기관 사례 발표회’ 모습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문화콘텐츠산업 현장에 필요한 핵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 및 대학교, 대학원 등을 대상으로 ‘2007년 특성화 교육기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문화콘텐츠 교육에 필요한 실험실습 장비와 교육프로그램 운영비용 등을 집중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환경 개선 △교육내용 질 제고 등을 통해 문화콘텐츠 전문인력 공급기반을 확충하고자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진흥원은 문화콘텐츠 관련 정규 교육기관 7곳에 교육기관별 약 2억 3천만 원, 총 16억 원을 지원할 계획. 선정된 학과는 1년간 사업평가를 통해 별도의 선정과정 없이 다음해에도 계속 지원 가능하다.
진흥원 김인재 인력양성팀장은 “지원사업의 연속성을 최대한 보장, 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원대상이 되는 교육기관의 2년간 실적보고를 의무화하는 것은 물론 특성화 책임교수와 참여교수들로 구성된 협의회 및 멘토링 제도를 운영, 지속적인 성과도출을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진흥원 홈페이지(http://www.kocca.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오는 17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발표 평가, 현장 실사 등 3단계를 거쳐 최종 선정결과는 내달 초 발표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문의 : 진흥원 인력양성팀 우성배 과장(02-2016-4122, wsb21@kocca.or.kr)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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