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원하는 곡만 넣어 내가 만드는 CD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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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19 00:00 조회 4,013회본문
| 日, 원하는 곡만 넣어 내가 만드는 CD 등장 |
| 콜롬비아엔터, 원하는 곡만으로 CD편집·구매하는 새로운 서비스 개시 |
콜롬비아뮤직엔터테인먼트는 레코드숍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전용 단말기를 이용, 이용자가 갖고 싶은 음악만을 수록한 CD를 작성할 수 있는 음악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새로운 서비스의 이름은 ‘커스터마이즈 CD’로, 이용자는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전용 단말기의 터치패널을 조작하여 구입하고 싶은 음악과 CD자켓의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음질 역시 시판되는 CD와 동일하다는 것이 콜롬비아측의 설명.
좋아하는 음악을 1곡 단위로 구입할 수 있는 음악 다운로드와, 팩키지로 소장할 수 있는 CD의 두 가지 메리트를 살린 새로운 전략. 이 새로운 판매 방법이 음악 매출을 얼마나 증진시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는 콜롬비아 소속 아티스트의 곡으로만 약 500곡 정도 서비스되고 있으며, 앞으로 다른 레코드회사의 곡들도 포함해 매월 약 200곡 정도?J-POP과 일본트로트, 재즈 등을 추가될 계획이다.
가격은 곡당 210엔(한화 1700원). CD 한 장에 최대 20곡까지 담을 수 있으며, 10곡 이상을 구매할 경우 일괄 2100엔(한화 17000원)이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