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캐릭터들은 2등신에 단순한 색이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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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20 00:00 조회 3,689회본문
| “왜 캐릭터들은 2등신에 단순한 색이어야 하나?” |
| [인터뷰]고양이주술사 ‘바림’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윤군 |
끄적끄적 낙서에서부터 알록달록 색을 입힌 캐릭터로 탄생되기까지. 고양이주술사 ‘바림’이 세상과 만나기까지의 이야기가 캐릭터디자이너의 일기를 통해 공개됐다. 일기 형식의 캐릭터개발일기가 드문 국내에서의 시도라 눈길을 끈다. 게다가 ‘바림’의 디자이너의 첫 작품이라는데... 캐릭터 개발일기 주인공이자 초짜 캐릭터디자이너 윤군의 캐릭터 개발기를 직접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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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림’을 탄생시킨 디자이너 윤군. 얼굴공개를 극구 사양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