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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원제작자협회, 3대 회장 이덕요 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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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20 00:00 조회 4,08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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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90007.jpg ▲이덕요 신임회장한국음원제작자협회(이하 음제협)의 신임회장으로 이덕요 회장 권한대행이 새롭게 선출됐다.

이덕요 신임회장은 지난해 11월 비리로 해임된 전 서희덕 회장의 후임으로 올 2월까지 회장 권한대행을 맡아왔다. 이 회장은 앞으로 서희덕 전 회장의 잔여 임기동안 음제협을 이끌어 가게 된다.

이덕요 회장은 “앞으로도 음반제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단속활동과 신탁관리 업무의 정착화, 전 음반제작자들의 통합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신임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이덕요 회장은 지난 80년대부터 개그맨 김형곤, 서세원, 임하룡, 최병서씨와 가수 김현식, 이정봉, 김혜림, 드렁큰타이거 등의 매니지먼트와 함께 이정현, 조갑경, 김정수, 신효범, 임재범, 전인권 등의 음반을 제작해 왔다.

문의 : 음제협 홍보실장 김계형, 711-9731(내선 202)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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