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이 국내 우수한 문화콘텐츠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본격적인 컨설팅 지원에 나선다.
진흥원은 4월부터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우수한 문화콘텐츠를 대상으로 목표시장 진출 전략 및 사업성을 보강할 수 있는 실질적인 컨설팅 제공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중국, 일본, 유럽 등에 흩어져 있는 진흥원 해외사무소가 직접 국내 문화콘텐츠가 진출하고자 하는 희망지역의 시장 반응 및 업계 동향 정보를 취합하고, 국내 전문가로 구성된 컨/팅그룹이 직접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게 되는 이번 ‘해외진출 희망 우수 프로젝트 컨설팅 지원’은 애니메이션, 만화, 캐릭터, 모바일 콘텐츠 등 문화콘텐츠 전 장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해외진출 기획서 및 진출 컨설팅 △해외시장 마켓 리포트 작성 △국내외 마켓 및 프로젝트 트랜드 컨설팅 △해외 투자유치 및 기업홍보 컨설팅 등이다. 접수는 4월부터 매월 수시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프로젝트는 문화콘텐츠 수출 전문가 심사단의 심사를 통해 매월 선정된다.
참가 신청서는 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접수는 우편과 방문으로 이뤄지며 접수마감은 매월 넷째 주까지다.
문의 : 수출지원팀 박성희 대리(02-2016-4074, pepamint@kocca.or.kr)
|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