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hwa, 세계와 소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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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13 00:00 조회 3,535회본문
Manhwa, 세계와 소통하다
▲2003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한국 주빈국 전시를 통해 `만화`라는 우리만의 브랜드가 알려지기 시작했다
2003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의 한국 주빈국 전시. 유럽 만화의 중심 앙굴렘에 한국 만화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공식적인 첫 행사가 열린 지도 만 4년이 지났다. 한국 만화 브랜드는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바는 무엇인지 당시 참가자들을 통해 돌아봤다. 이 기사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오는 5월 유럽권역에 발간 예정인 <한국만화 해외 가이드북>에 실릴 간담회를 요약, 재구성한 것이다.
일시 및 장소 : 2006년 12월 14일 오후 3시 서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참석자 : 고경일(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 박인하(청강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 변병준(만화가)
사회 : 박성식(문화콘텐츠 기획자 겸 시나리오 작가)
정리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 News 홍지연 기자
앙굴렘2003을 기억한다
▲당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PM을 맡았던 기획자 박성식 씨박성식(이하 식) : 4일 동안 100평 정도 되는 대형 천막 안에서 행사를 했는데 공식 집계로 8만 명이 잡혔지만 사실 수를 세다 중간에 포기를 할 정도로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마지막날에는 입장제한을 해야 했을 정도였다. 한마디로 한국 만화를 효과적으로 알려낼 수 있는 행사였다. 만화관련 행사 중에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이하 앙굴렘) 축제사무국에서 당시 세계 만화의 변방이던 한국에 주빈국전을 제안한 배경은 무엇이었나?
박인
▲2003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 한국 주빈국 전시를 통해 `만화`라는 우리만의 브랜드가 알려지기 시작했다2003 앙굴렘국제만화페스티벌의 한국 주빈국 전시. 유럽 만화의 중심 앙굴렘에 한국 만화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공식적인 첫 행사가 열린 지도 만 4년이 지났다. 한국 만화 브랜드는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앞으로 나아갈 바는 무엇인지 당시 참가자들을 통해 돌아봤다. 이 기사는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오는 5월 유럽권역에 발간 예정인 <한국만화 해외 가이드북>에 실릴 간담회를 요약, 재구성한 것이다.
일시 및 장소 : 2006년 12월 14일 오후 3시 서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참석자 : 고경일(상명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 박인하(청강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 변병준(만화가)
사회 : 박성식(문화콘텐츠 기획자 겸 시나리오 작가)
정리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CT News 홍지연 기자
앙굴렘2003을 기억한다
▲당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PM을 맡았던 기획자 박성식 씨박성식(이하 식) : 4일 동안 100평 정도 되는 대형 천막 안에서 행사를 했는데 공식 집계로 8만 명이 잡혔지만 사실 수를 세다 중간에 포기를 할 정도로 엄청난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마지막날에는 입장제한을 해야 했을 정도였다. 한마디로 한국 만화를 효과적으로 알려낼 수 있는 행사였다. 만화관련 행사 중에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앙굴렘 국제 만화 페스티벌(이하 앙굴렘) 축제사무국에서 당시 세계 만화의 변방이던 한국에 주빈국전을 제안한 배경은 무엇이었나?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