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진 콘텐츠산업환경, 활성화 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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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16 00:00 조회 3,580회본문
| 달라진 콘텐츠산업환경, 활성화 방안 모색 |
| 16일 ‘디지털 시대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정책방안 세미나’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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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 융합이 본격화하면서 달라진 콘텐츠산업 제작 및 유통환경에 맞춘 정책마련도 시급해지고 있다. 이에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오는 16일 방송통신융합에 맞춘 콘텐츠산업 제작 및 유통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디지털 시대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바람직한 정책방안 세미나’를 목동 방송회관에서 개최한다.
한국방송학회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방송통신 등 디지털 컨버전스에 따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환경의 변화와 이에 따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로드맵 구성방안이 논의된다. 또한, 시장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적 개선 등과 관련된 정책적 지원방안도 함께 논의된다.
세미나 주제는 △콘텐츠 제작과 유통환경의 변화 양상(성신여대 심상민 교수) △국내 콘텐츠 제작 및 유통 로드맵 구성방안(전남대 주정민 교수)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순천향대 정윤경 교수) 등 3가지이며, 주제별로 발표와 토론이 번갈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이병민 정책개발팀장은 “방송통신 융합은 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회이자 위기가 될 수 있다” 며 “콘텐츠 제작 및 유통구조의 문제점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한 혁신 동인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기업, 정부, 소비자 차원에서의 통합적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 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논의되는 정부의 바람직한 정책적 지원방안은 향후 문화콘텐츠업계의 뉴 미디어시장 진출 및 정부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 방향 등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문의 : 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