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 ‘타오’ 1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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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9 00:00 조회 4,988회본문
| 2월 ‘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 ‘타오’ 1집 선정 |
| 48%의 적극적인 네티즌 지지로 최종 선정 |
| ▲타오, 박양우 차관, 강신기 대표(좌부터)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애절한 목소리가 인상적인 남성 솔로가수 ‘타오’가 2월 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에 선정됐다.
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2007년 2월 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으로 타오의 첫 번째 앨범 ‘TAO The First’를 선정하고, 1일 문화관광부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1차 음악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PK헤만’, ‘치열’과 함께 최종후보에 오른 ‘타오’는 2차 네티즌 투표에서 총 1만 3186표 중 4752표(48%)의 지지를 받아 2월 이 달의 우수 신인음반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 날 시상식에는 현재 얼굴 없는 가수로 활동중인 타오가 직접 참석할 것으로 알려져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나 그는 얼굴 전체에 흰색과 검은색의 페이스페이팅을 하고 선글래스로 눈을 가리고 등장, 끝까지 자신의 얼굴을 공개하지 않았다.
타오는 현재 철저히 자신의 얼굴을 숨긴 채,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야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깨닫는 내용을 담은 <어머니>라는 타이틀곡과 뮤직비디오로만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 타오는 2월 한 달간 다음과 케이블TV 엠넷을 통해 앨범 홍보 지원을 받게 된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