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모바일 진출전략? ‘현직 전문가에 물어봐’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21 00:00 조회 3,663회본문
| 일본 모바일 진출전략? ‘현직 전문가에 물어봐’ |
| 23일 진흥원 ‘일본 모바일콘텐츠 업체 전문가 초청 설명회’ |
일본 모바일시장 진출 전략을 현직 일본 모바일콘텐츠 전문가들이 직접 짚어주는 행사가 열린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은 일본 유명 모바일콘텐츠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현지 모바일콘텐츠의 서비스현황과 정책을 들어보는 ‘일본 모바일콘텐츠관련 전문가초청 기업설명회’를 오는 23일 역삼동 KOCCA빌딩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현재 게임, 음악 등 각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일본 모바일콘텐츠 전문가들은 설명회에 참석한 국내 모바일콘텐츠 사업자들에게 바람직한 일본 진출방안과 함께 현지 전문가와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진흥원은 이번 일본 모바일콘텐츠관련 전문가초청 기업설명회에 앞서 지난해 4월 (주)주식회사 도에이애니메이션 오오야마 히데노리 상무와 (주)THINK 모리 유지 이사를 초청해 애니메이션관련 기업설명회를 개최해 국내 관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23일 설명회에 강연자로 참석하는 일본 모바일콘텐츠 전문가는 일본 모바일콘텐츠포럼(MCF) 사무국장 키시하라 타카마사와 (주)MTI이사이자 (사)음악전자사업협회(AMEI) 부회장을 맡고 있는 사사키 류이치, (주)G-Mode 부사장인 이시하라 요시히코 등 총 3명으로, 이들은 현재 일본 모바일콘텐츠 시장의 정책과 산업에서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일본 모바일콘텐츠포럼 사무국장 키시하라 타카마사는 99년 신설된 포럼의 콘텐스과 운영을 담당한 핵심인물로, 현재 일본 정부와 관련단체에 모바일인터넷에 관한 정책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일본 모바일콘텐츠 시장현황과 정책 환경 △일본 모바일음악의 서비스현황과 절차 △ 일본 모바일게임의 서비스현황과 절차 등의 총 3가지 주제로 진행되며, 음악과 게임부문은 사례별로 강연을 진행해 좀더 시장과 맞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23일 기업설명회에 앞서 일본 모바일콘텐츠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게임, 음악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22일까지 선착순 참가신청을 받는다.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과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 수출지원팀 일본사무소 이영훈 과장(81-3-5572-6590, yhlee@kocca.or.kr)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