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트 태권V’, 새몸으로 화려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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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3-02 00:00 조회 3,875회본문
‘로보트 태권V’, 새몸으로 화려한 변신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장이 민경욱, 박지용 씨 등에 은상을 수여하고 있다
토종 로봇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가 새로운 몸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로보트태권브이와 (주)나무엑터스, 파이낸셜뉴스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6 로보트 태권V 디자인 리노베이션 콘테스트’ 시상식 및 전시회가 27일 오전 10시 여의도 굿모닝 신한증권빌딩 1층 전시관에서 열렸다.
▲대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로보트 태권 V 2007-디자인 리노베이션>이번 콘테스트는 최근 31년만에 다시 개봉, 현재 68만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선전하고 있는 ‘로보트 태권V’의 붐업을 통해 로봇 산업 발전은 물론 머천다이징산업, 테마파크 등 다양한 OSMU를 활성화, 새로운 산학협력라인 구축과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1월에서 올 1월까지 3개월에 거쳐 진행됐다.
대상작은 미르크리에이티브의 함재민, 이영주, 전은미 씨 등이 제작한 오디오 비디오(AV) 시스템 스피커인 <로보트 태권 V 2007-디자인 리노베이션>으로 결정됐는데 로봇의 관절 이용한 스피커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대상작에는 산업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자인 함재민 씨 등은 “이번 콘텐스트를 계기로 원 소스 멀티 유스라는 원래의 목적에 부합되게 디지털 컨버전스화 하고 새롭게 태권브이를 선보일 수 있는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추억을 기억하고 읽어낸다는 의미에서 착안된 태권브이 USB인 <태권V USB 메모리&리더>와 ‘태권브이의 투혼’을 주제로 한 <로보트 태권브이 투혼 ‘아버지의 혼과 아들의 혼이 하나되어 싸운다’>로 김도엽(홍익대) 씨와 신인철(미술학원 대학 강사) 씨가 각각 금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파이낸셜뉴스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모두 11개의 수상작이 발표됐으며, 수상작은 28일까지 굿모닝 신한증권에서 전시된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서병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장이 민경욱, 박지용 씨 등에 은상을 수여하고 있다토종 로봇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가 새로운 몸으로 다시 태어났다.
(주)로보트태권브이와 (주)나무엑터스, 파이낸셜뉴스 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6 로보트 태권V 디자인 리노베이션 콘테스트’ 시상식 및 전시회가 27일 오전 10시 여의도 굿모닝 신한증권빌딩 1층 전시관에서 열렸다.
▲대상인 산업자원부 장관상을 받은 <로보트 태권 V 2007-디자인 리노베이션>이번 콘테스트는 최근 31년만에 다시 개봉, 현재 68만여 명의 관객을 모으며 선전하고 있는 ‘로보트 태권V’의 붐업을 통해 로봇 산업 발전은 물론 머천다이징산업, 테마파크 등 다양한 OSMU를 활성화, 새로운 산학협력라인 구축과 취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 11월에서 올 1월까지 3개월에 거쳐 진행됐다.대상작은 미르크리에이티브의 함재민, 이영주, 전은미 씨 등이 제작한 오디오 비디오(AV) 시스템 스피커인 <로보트 태권 V 2007-디자인 리노베이션>으로 결정됐는데 로봇의 관절 이용한 스피커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대상작에는 산업자원부 장관상과 상금 1000만 원이 수여됐다.
대상 수상자인 함재민 씨 등은 “이번 콘텐스트를 계기로 원 소스 멀티 유스라는 원래의 목적에 부합되게 디지털 컨버전스화 하고 새롭게 태권브이를 선보일 수 있는 시작점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밖에도 추억을 기억하고 읽어낸다는 의미에서 착안된 태권브이 USB인 <태권V USB 메모리&리더>와 ‘태권브이의 투혼’을 주제로 한 <로보트 태권브이 투혼 ‘아버지의 혼과 아들의 혼이 하나되어 싸운다’>로 김도엽(홍익대) 씨와 신인철(미술학원 대학 강사) 씨가 각각 금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 파이낸셜뉴스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날 모두 11개의 수상작이 발표됐으며, 수상작은 28일까지 굿모닝 신한증권에서 전시된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