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모바일게임 미국 모바일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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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14 00:00 조회 3,635회본문
| 국내 모바일게임 미국 모바일시장 진출 |
| 게임빌, 美 대형 이통사 싱귤러에 국내 흥행작 2종 직접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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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게임 ‘베이스볼 슈퍼스타’(좌)와 퍼즐게임 ‘물가의 돌튕기기 IQ(Skipping Stone IQ)’(우) |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13일부터 미국 대형 이통사인 싱귤러(Cingular Wireless)에 야구 게임 ‘베이스볼 슈퍼스타’와 퍼즐게임 ‘물가의 돌튕기기 IQ(Skipping Stone IQ)’ 등 게임 2종을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지난해 말 싱귤러와 계약을 맺고 연간 7~8개의 게임을 직접 공급하기로 하고 그 첫 게임으로 게임빌의 대표작인 ‘NOM(놈)’을 c접 서비스 해왔다. 미국에서는 한국 토종 모바일게임이 현지 퍼블리셔를 거치지 않고 직접 서비스되는 것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미국 애틀란타에 본사를 두고있는 싱귤러는 570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다. 앞으로 게임빌은 이미 국내에 서비스 돼 큰 흥행몰이를 했던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3~4종을 추가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