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본 애니, 모바일로 바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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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31 00:00 조회 3,818회본문
| TV에서 본 애니, 모바일로 바로 즐긴다 |
| 일본 바이어콤인터내셔널재팬, TV와 모바일 연동 서비스 선봬 |
지난 9일 텔레비전사이타마, 12일 도쿄메트로폴리탄텔레비전 등을 통해 시작된 이 서비스는 방송된 애니메이션 작품을 바이어콤의 모바일 사이트인 ‘MTV플럭스’에서 방송 즉시 내려받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소비자는 월 312~525엔의 요금으로 모바일용 지상파 디지털방송 DMG와 연동해 화면 밑에 표시되는 데이터 방송 부분 MTV플럭스의 사이트에 간단히 접속, 내려받을 수 있다.
바이어콤은 서비스의 첫 콘텐츠로 TV 정보 프로그램인 <프리스타>를 통해 단편 애니메이션 <노히팬>과 <라이트맨> 등 2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관계자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TV 시청자를 모바일 소비자로까지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다음달부터는 해당 콘텐츠를 무료로 스트리밍하는 서비스하는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 작가 코멘트나 특전 영상도 함께 다룰 전망이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