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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콘텐츠로 가는 코드명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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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9 00:00 조회 3,68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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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콘텐츠로 가는 코드명 ‘F’
[2007년 10대 전망(4)]F-콘텐츠의 보편화

2007년 문화산업계는 알파벳은 ‘F’로 함축될 전망이다. 장르와 형식의 영역이 파괴된 형태의 ‘퓨전(Fusion)’콘텐츠 바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문화산업계에서 거센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점쳐진다. 콘텐츠의 외형과 함께 내용적인 면에서도 재미(Fun), 기능(Functino), 감동(Feel) 등이 담긴 콘텐츠들의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면서 콘텐츠 내용도 ‘F’코드에 맞춰 진화된다는 것.

장르간 포맷간 영역파괴의 퓨전(Fusion) 콘텐츠 보편화

지난해부터 모든 전통격투 종목의 종착역이라 불리는 이종격투기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국내 씨름스타 최홍만이 K-1에 진출하면서 이종격투기는 케이블TV의 킬러콘텐츠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거대한 화면과 조명·음향 등이 있는 무대에서 선수들이 입장하고 퇴장할 때 보여주는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격렬한 격투장면이 ‘퓨전’과 ‘컨버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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