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문화원형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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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14 00:00 조회 3,765회본문
| 2007 문화원형 콘퍼런스 개최 |
| ‘문화원형과 스토리텔링’ 주제로 한·중·일 콘텐츠 전문가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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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퍼런스는 진흥원이 지난 5년간 추진해온 ‘우리 문화원형의 디지털콘텐츠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적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서, 올해로 2회째다.
콘퍼런스는 먼저, ‘“문화원형으로 이야기하다”-시간 속에 묻혀 있는 상상의 스토리텔링’을 주제로 한·중·일 문화원형 콘텐츠의 성공사례들을 조망한다. 드라마 <주몽>과 <황진이>, 영화 <왕의 남자> 등 문화콘텐츠산업은 물론 국사교과서 부교재 등으로 교육에도 활용되고 있는 다양한 문화원형의 활용사례를 짚어보는 것.
특히 △<대장금>의 이병훈 PD △일본의 정령·귀신 소재 호러 전문 만화가인 히노 히데시 작가 △중국의 전통문화와 예술을 소재로 한 2008 베이징 올림픽 마스코트 제작자인 려우전위 대표 등 한·중·일 3국의 대표적인 콘텐츠 제작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여 문화원형과 스토리텔링에 대한 강연을 펼친다. 이후에는 국내 문화콘텐츠 각 분야 산업계, 학계 등 전문가 등이 대거 모인 가운데 종합토론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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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병훈 PD, 려우전위 대표, 히노 히데시 작가 |
한편 이날 콘퍼런스에서는 제2회 문화원형 창작콘텐츠 공모전 시상식도 열릴 계획이다.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접수된 210개의 작품 가운데 대상으로 선정된 <노스탤지어 : 향수>(구환희 씨·경희대 4년)를 비롯한 20여 개의 작품과 그 주인공이 시상대에 오른다. 향후 진흥원은 공모전 선정작들을 대형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일반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계획이다.
콘퍼런스 및 시상식 외에도 <주몽>과 <황진이>에 사용된 의상 및 소품, 문화상품 등 활용사례가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콘퍼런스는 문화콘텐츠 산업계 종사자 및 관련 학계 연구자와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식 홈페이지(conference.culturecontent.com)를 통해 사전등록 및 신청할 수 있다.
문의 : 문화원형 콘퍼런스 사무국(02-2016-4155, conference@kocca.or.kr)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