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스토리’ 브라질 개봉 첫주 관객 18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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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2-09 00:00 조회 4,280회본문
‘파이스토리’ 브라질 개봉 첫주 관객 18만명
지난달 19일 브라질에서 개봉한 <파이스토리>가 개봉 첫주 18만 관객을 동원, 선전하고 있다고 디지아트 프로덕션이 최근 밝혔다.
디지아트의 관계자는 “<파이스토리>가 개봉 첫주 18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세계시장에서도 우리의 콘텐츠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파이스토리>는 오는 4월 세계적인 메이저 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를 통해 영국에서 상영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미국의 실버니트레이트사와 한국 에펙스 디지털 등이 참여한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인 <파이스토리>는 졸지에 엄마, 아빠를 잃은 어린 황새치 ‘파이’가 바다의 무법자 ‘호통상어’에 대항해나가는 사랑과 모험을 그린 작품.
브라질에서는 현지 최고 인기 배우인 그라치 마사페라와 펠리페 딜론이 더빙에 참여했으며, 브라질 주요 도시 110개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7월 개봉했는데, SS501, 임채무, 박명수 등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지난달 19일 브라질에서 개봉한 <파이스토리>가 개봉 첫주 18만 관객을 동원, 선전하고 있다고 디지아트 프로덕션이 최근 밝혔다.디지아트의 관계자는 “<파이스토리>가 개봉 첫주 18만 관객을 동원하면서 세계시장에서도 우리의 콘텐츠가 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며 “<파이스토리>는 오는 4월 세계적인 메이저 배급사인 워너브러더스를 통해 영국에서 상영될 계획이다”고 밝혔다.
미국의 실버니트레이트사와 한국 에펙스 디지털 등이 참여한 한미 합작 애니메이션인 <파이스토리>는 졸지에 엄마, 아빠를 잃은 어린 황새치 ‘파이’가 바다의 무법자 ‘호통상어’에 대항해나가는 사랑과 모험을 그린 작품.
브라질에서는 현지 최고 인기 배우인 그라치 마사페라와 펠리페 딜론이 더빙에 참여했으며, 브라질 주요 도시 110개관에서 상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7월 개봉했는데, SS501, 임채무, 박명수 등의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