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경쟁시대, 콘텐츠 뿌리는 ‘재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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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19 00:00 조회 3,473회본문
| 콘텐츠 경쟁시대, 콘텐츠 뿌리는 ‘재미’다 |
| 한양대 손대현 교수, ‘손대현의 재미학 콘서트’ 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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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관광학부 대학원 엔터테인먼트학 주임교수인 손대현 교수는 그의 저서 ‘손대현의 재미학 콘서트’를 출간하며 이같은 그만의 엔터테인먼트 철학을 소개했다. 지난 40년간 관광학을 공부해 온 그는 최근 연구중인 엔터테인먼트학을 관광학에 접목시켜 그만의 독특한 ‘재미학’을 창조해 오고 있다.
‘재미는 진리이며 진실이고, 인간의 본능적 욕구’라고 말하는 그는 재미4을 문화콘텐츠에 접목시켜 콘텐츠 경쟁시대에서 재미없는 콘텐츠는 팔리지 않는다고 경고한다. 때문에 콘텐츠강국, 엔터테인먼트 강국으로 한류를 지속시키기 위해서는 콘텐츠 생산에서 ‘재미’라는 요소를 잊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 그는 재미있게 살려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먹고,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고 실천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서술했다. 여행, 음식, 기, 잠, 뇌, 음악, 웃음, 섹스 등 삶의 각 부분을 아우르는 8가지 내용을 8도락(八道樂)을 정해 서술한 그의 책은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법과 함께 콘텐츠시대 콘텐츠생산의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