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미스터 초밥왕’ 이색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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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25 00:00 조회 3,883회본문
식객’-‘미스터 초밥왕’ 이색적 만남
▲허영만과 테라사와 다이스케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요리만화인 <식객>과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들이 만난다.
일본국제교류기금이 주최하는 <식객>의 작가 허영만과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의 대담이 다음달 3일 오후 4시 30분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담은‘음식’을 주제로 한 일본국제교류기금 한ㆍ일 문화교류사업의 하나로, 양국의 요리 특성과 만화의 배경 등 ‘요리’와 ‘만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테라사와 작가의 독자 사인회가 4일 오후 4시 30분 공보문화원에서, 3~4일 오후 2시에는 드라마 <미스터 초밥왕>, <절대미각 식탐정>과 애니메이션 <미스터 맛짱> 상영회가 열린다. 이밖에 테라사와 만화 원화 전시회도 2~4일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7~14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테라사와 다이스케는 <미스터 맛짱>, <미스터 초밥왕> 등으로 제12회, 제20회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이브닝>지에 <미스터 맛짱 2>와 <절대미각 식탐정>을 연재하고 있다.
허영만은 <타짜>, <식객> 등 히트작을 낸 한국 대표만화가로, 11개의 작품이 애니메이션, TV드라마, 영화 등으로 제작됐다. 지난해 <타짜>에 이어 영화 <식객>이 개봉될 예정이다.
대담과 영상회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사인회는 테라사와 작가의 만화를 소지한 독자에 한해 선착순 40명이 참석 가능하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허영만과 테라사와 다이스케한국과 일본의 대표적 요리만화인 <식객>과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들이 만난다.일본국제교류기금이 주최하는 <식객>의 작가 허영만과 <미스터 초밥왕>의 작가 테라사와 다이스케의 대담이 다음달 3일 오후 4시 30분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열린다.
이번 대담은‘음식’을 주제로 한 일본국제교류기금 한ㆍ일 문화교류사업의 하나로, 양국의 요리 특성과 만화의 배경 등 ‘요리’와 ‘만화’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테라사와 작가의 독자 사인회가 4일 오후 4시 30분 공보문화원에서, 3~4일 오후 2시에는 드라마 <미스터 초밥왕>, <절대미각 식탐정>과 애니메이션 <미스터 맛짱> 상영회가 열린다. 이밖에 테라사와 만화 원화 전시회도 2~4일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에서, 7~14일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테라사와 다이스케는 <미스터 맛짱>, <미스터 초밥왕> 등으로 제12회, 제20회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이브닝>지에 <미스터 맛짱 2>와 <절대미각 식탐정>을 연재하고 있다.
허영만은 <타짜>, <식객> 등 히트작을 낸 한국 대표만화가로, 11개의 작품이 애니메이션, TV드라마, 영화 등으로 제작됐다. 지난해 <타짜>에 이어 영화 <식객>이 개봉될 예정이다.
대담과 영상회는 선착순 무료 입장이며, 사인회는 테라사와 작가의 만화를 소지한 독자에 한해 선착순 40명이 참석 가능하다
출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