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 보유 콘텐츠 적극 설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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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29 00:00 조회 3,828회본문
| “자신 보유 콘텐츠 적극 설명하라” |
| <인터뷰>25년 베테랑 컨설턴트 잔 네이젤이 말하는 키즈스크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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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경력의 마케팅 컨설턴트, 잔 네이젤 |
이에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 미국사무소(소장 김양진)는 25년 경력의 마케팅 전육÷缺?컨설턴트인 잔 네이젤(Jan Nagel)과 함께 올해 키즈스크린에 참가하는 국내 업체들의 발표와 비즈매칭을 지원할 계획이다.
25년 경력의 베테랑 마케팅 컨설턴트 잔 네이젤에게 키즈스크린이란 행사와 최근 동향, 그리고 참가하는 국내 업체가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 직접 물었다. 인터뷰는 진흥원 미국사무소 김민정 대리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 키즈스크린 서밋(KidScreeen Summit)은 어떤 행사인가?
“키즈스크린 서밋은 뛰어난 아이디어들을 가진 북미 프로듀서들이 그들의 콘텐츠를 어떻게 개발해야 하고 어떤 식으로 마케팅 해야 하며,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컨퍼런스이다. 참가자들은 행사기간 동안 초청된 패널들간의 토론 및 에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의 원탁 토론을 들으며 어린이용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세세한 부분까지 배울 수 있다. 현재 키즈스크린은 밉콤(MIPCOM)과 밉TV(MIPTV) 사이에서 어린이용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와 제품들을 접할 수 있는 프로듀서들을 위한 시장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 정보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 외에 키즈스크린의 장점이 있다면 무엇인가?
“매해 키즈스크린은 방송국, 배급과 프로덕션 업체, 라이선싱 컨설턴트, 장난감 제조업체들을 포함해 현재 트렌드를 대표하는 리더들을 패널로 초청한다. 참가자들은 이들 초청된 패널들과 행사장 로비에서 세션과 세션사이 30분간 1대 1 미팅을 가질 수 있다. 이 짧은 시간동안 이들은 서로를 알게 되고 거래도 성립시킬 수 있다. 마이크영 프로덕션과 같은 업체는 2004년도 키즈스크린에서 PET ALIEN을 카툰네트워크에 이 시간에 팔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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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과 세션 30분 정도의 시간을 이용해 정보를 공유하고 있는 키즈스크린에 참가한 업체 대표들 |
-최근 세계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시장 트렌드는 무엇인가?
“요즘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마켓 트렌드는 다양하다. 유치원 아이들을 위한 쇼는 늘 그래왔듯 수요가 가장 높다. 그러나 남자아이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