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문화원형’ 활용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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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29 00:00 조회 3,469회본문
| 문화부 “‘문화원형’ 활용 극대화” |
| 문화관광부, ‘문화원형사업’ 제2차 계획안 발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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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콘텐츠닷컴’ 홈페이지 |
‘문화원형사업’이 활용 활성화로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창작인프라 지속 강화 △개발된 콘텐츠의 산업적 활용 촉진 △창작소재 시장 육성 △혁신체계 마련 등 4대 과제 및 16개 과제 수행을 골자로 한 ‘문화원형 디지털콘텐츠화 제2차 기본계획’ 확정안을 24일 발표했다.
문화부는 이번 2차 사업을 통해 보다 산업적 수요가 높은 문화원형 콘텐츠를 선별적으로 발굴·개발, 활용도를 극대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문화콘텐츠를 창작, 누적계 340개 창작 과제 개발과 3000건 이상의 활용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우리 문화원형의 디지털콘텐츠화사업’(이하 문화원형사업)은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 소재를 CT기술과 접목시켜 애니메이션, 출판만화, 영화, 전자책, 게임, 방송영상, 모바일, 인터넷콘텐츠 등 문화콘텐츠 장르의 창작소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화하는 것.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의 주관 하에 지난 2002년부터 5년간 약 500억 원이 투입, 진행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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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황진이>와 영화 <왕의 남자> |
지난해까지 건축, 예술 등 160개 사업, 약 60만 개 아이템이 개발됐으며, 이들 내용은 문화원형 콘텐츠 포털사이트인 ‘문화콘텐츠닷컴’(www.culturecontent.com)과 포털사이트인 다음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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