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간 온라인 만화잡지 ‘만끽’ 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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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25 00:00 조회 3,792회본문
격주간 온라인 만화잡지 ‘만끽’ 창간
▲격주간 온라인 만화잡지 ‘만끽’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오프라인 잡지 시장의 위기로 온라인 만화잡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또 하나의 종합 만화 포털 사이트인 ‘만끽’이 최근 문을 열었다.
격주간 온라인 만화잡지 ‘만끽’은 각종 단행본 및 애니메이션, 만화 관련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된 만화 종합 포털 사이트. 창간호에는 윤태호, 최병열, 채정택, 강신호 등 16명의 국내 유명작가와 신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다세포 소년>으로 주목받은 B급달궁의 엽기 코믹 방송국 이야기인 <주파수를 높여라>와 불완전한 소시민들의 슬픈 삶과 사랑을 보여주는 <인컴플리트>(정대삼), <야후>로 잘 알려진 윤태호의 한국식 잔혹 스릴러 <이끼> 등이 눈에 띈다.
만끽 편집부는 이밖에도 “국내 최초로 본격 다큐멘터리 동영상 기사를 서비스하고 있다”며 “향후 작품 편수를 늘려가는 것은 물론 독점 일본 작품 서비스와 애니메이션 등을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라 밝혔다.
만끽은 격주에 한 권씩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권당 6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있다. 연재작품 중 몇 작품은 매주 업데이트 된다.
한편 오픈을 기념한 제2회 만끽 창작만화공모전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첫 호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격주간 온라인 만화잡지 ‘만끽’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오프라인 잡지 시장의 위기로 온라인 만화잡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또 하나의 종합 만화 포털 사이트인 ‘만끽’이 최근 문을 열었다.
격주간 온라인 만화잡지 ‘만끽’은 각종 단행본 및 애니메이션, 만화 관련 기사 등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된 만화 종합 포털 사이트. 창간호에는 윤태호, 최병열, 채정택, 강신호 등 16명의 국내 유명작가와 신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해 <다세포 소년>으로 주목받은 B급달궁의 엽기 코믹 방송국 이야기인 <주파수를 높여라>와 불완전한 소시민들의 슬픈 삶과 사랑을 보여주는 <인컴플리트>(정대삼), <야후>로 잘 알려진 윤태호의 한국식 잔혹 스릴러 <이끼> 등이 눈에 띈다.
만끽 편집부는 이밖에도 “국내 최초로 본격 다큐멘터리 동영상 기사를 서비스하고 있다”며 “향후 작품 편수를 늘려가는 것은 물론 독점 일본 작품 서비스와 애니메이션 등을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라 밝혔다.
만끽은 격주에 한 권씩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권당 600원의 이용료를 받고 있다. 연재작품 중 몇 작품은 매주 업데이트 된다.
한편 오픈을 기념한 제2회 만끽 창작만화공모전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며, 첫 호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