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홀리스타엔터테인먼트와 중국내 문화콘텐츠사업 상호협력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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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05 00:00 조회 3,778회본문
북경 홀리스타엔터테인먼트와 중국내 문화콘텐츠사업 상호 협력
충남디지털문화산업진흥원(이덕상 원장)은 5일(금) 북경 홀리스타엔터테인먼트(이태원 사장)와 북경 대흥구 뉴미디어 전진 기지내 KDCC(Korea Digital contents Center)의 설립과 더불어 향후 북경을 비롯한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양기관의 지속적인 업무협조 및 상호 지원사항들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POKO(꽃돼지 캘릭터 가수)로 국내 시장 뿐만 아니라 대만에서 상품을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현재는 유럽과 중국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DJupper 김강일 사장도 참석하여 중국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을 나누었다.
오찬을 함께 하며 이태원사장은 중국시장이 불법복제 및 저작권문제와 더불어 상당히 까다로운 시장으로 인식되어 상대적으로 투자가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꺼려하는 경향이 있는데, 시장진입에 있어 다양한 방법적인 측면으로 재빠르게 선점하여 도전해볼 가치가 있는 곳이라고 하면서 앞으로 세워질 북경 뉴미디어 전진기지내 KDCC는 지리적인 측면에서도 북경의 남중부 중앙선의 연장선상에 있어 그 발전가치가 높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시장이 만만치 않은 이유들 중 하나는 이미 포진하고 있는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피력하면서 해외 유수 기업들의 콘텐츠를 능가할 수 있을 때 바로 경쟁이 가능하다는 점을 지적했다.
현재 진흥원은 CT(culture technology)산업체 글로벌화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중국내 다양한 문화콘텐츠 전시회 참여 및 충남 기업들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모색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자리가 충남지역 문화콘텐츠 기업들의 국내외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문의 : CT팀 김 완 대리(041-589-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