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만화·애니·캐릭터 화두는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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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12 00:00 조회 3,990회본문
| “2007년 만화·애니·캐릭터 화두는 유통” |
| 배영철 만화애니캐릭터팀장,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1월호에서 밝혀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만화애니캐릭터팀의 팀장 인터뷰 및 팀 탐방기사가 캐릭터 전문 월간지 <아이러브캐릭터> 2007년 1월호에 실렸다.
월간 <아이러브캐릭터>는 인터뷰 서두에 “2006년을 결산하고 2007년을 맞이하는 의미에서 우리 문화콘텐츠 산업진흥의 첨병인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배영철 만화애니캐릭터팀장을 만났다”고 밝히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배영철 팀장은 “2007년 사업의 화두는 유통”이라 전제하고, 이를 위해 “108여 억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한편 “△소비자 조사 △산업별 백서발간 △제작 및 마케팅 지원 △수출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2005년과 2006년에 대해 각각 “창작 역량 강화와 라이선싱에 힘쓴 해”였다고 평가하면서 2007년에는 캐릭터산업의 정책적 비전으로 △지적재산권 보호와 유통 △인력양성을, 만화·애니메이션산업에 대해서는 △판매시장 활성화를 제시하기도 했다.
이 잡지는 또한 이원희 과장, 박준규 대리, 이혜은 대리, 박시영 대리, 김정경 사원, 김우견 사원 등 팀원 7인의 면면을 가볍게 소개하는 탐방기사를 실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