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모바일게임 "이번엔 러시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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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17 00:00 조회 3,552회본문
| 한국 모바일게임 "이번엔 러시아다" |
| 컴투스,러시아 최대 이통사 MTS에 모바일 게임 11종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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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에 서비스 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컴투스의 <문명Ⅲ> |
국내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러시아 최대의 이동통신사인 MTS를 통해 자사의 주요 인기 모바일 게임들을 서비스하기 시작하며 본격적인 러시아 시장 공략을 선언했다.
러시아는 전체인구 수와 거의 동일한 1억 4500만 대의 휴대폰이 등록되어 있을 만큼 휴대폰 보급율이 높은 국가 중 하나? 현재 MTS, 비라인(Beeline), 메가폰(Megafon) 등 3개 이동통신사가 시장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이중 MTS가 시장의 37%를 장악하며 현재 업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컴투스는 MTS를 시작으로 비라인, 메가폰과도 현재 게임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러시아 시장에 서비스를 시작한 게임은 <3D골프>, <문명 Ⅲ>, <드라곤 파이어2>, <바이러스> 등 11종. 국내와 해외 시장에서 게임성을 입증 받은 게임들 위주로 구성됐다. 특히, <문명 Ⅲ>는 세계적인 인기 온라인 게임 "문명3"를 컴투스가 휴대폰용으로 직접 개발,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는 게임으로 러시아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2005년과 2006년 국내 최고의 모바일 게임으로 꼽힌 <미니게임천국>의 러시아판인 <미니 게임팩(Mini Game Pack)>과 인기 퍼즐게임 <뿌뉴뿌뉴퐁>을 퍼블리싱한 <원더버블(Wonder Bubble)> 역시 현지에서 높은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