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 단행본시장 ‘파란불’ 될까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한국만화 단행본시장 ‘파란불’ 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18 00:00 조회 3,712회

본문

한국만화 단행본시장 ‘파란불’ 될까
코믹스톰 발표 ‘2006 종합판매순위 베스트 30’ 에 한국작품 5편 랭크

200701170004.gif
▲2006 종합판매순위 베스트 30(코믹스톰 제공)

국내 단행본만화시장의 국산만화 소비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 만화전문서점 코믹스톰(초록배 홀딩스 : 대표 배상비)은 지난 2006년도 만화단행본 종합판매순위 베스트 30을 16일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부동의 1위를 기록하며 영화로도 제작된 바 있는 <데스 노트>가 1위를 차지했고, 가 2위, <원피스>가 3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작품으로는 <신암행어사>가 5위, <궁>이 6위에 올라 주목할 만하다.

전체 30개 작품 중에는 이들 외에도 <언밸런스x2>, <절정>, <열혈강호> 등이 올라 전체 5개 작품이 순위에 올랐다. 이러한 현상은 이전 연도와 비교해보면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2004년도에는 단 한 작품(<궁>)만이 순위에 들었지만 2005년도에는 <궁>과 <흑신> 등 2개 작품으로, 2006년 5개 작품으로 느는 등 차츰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

물론 이번 조사는 국내 단행본 판매 현황만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는 학습만화나 우리만화가 세를 떨치고 있는 웹만화의 상황은 포함되지 않은 자료다.

현 국내 만화시장은 전반적인 불경기와 대여점 붕괴, 불법스캔공유 등으로 만화계 전체가 몸살을 앓고 있는 상황. 그러나 만화를 구매하고 소장하는 마니아층이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현상은 나아질 것이라는 업계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그러므로, 다시 퀄리티 있는 작품 수급이 최우선임이 증명된 것. 업계 관계자는 “학습만화와 웹만화 등이 시장 팽창을 이루고 있지만 결국 단행본 발매와 직결되는 정통만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