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눈높이로 아시아 역사 재해석 ‘눈길’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3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어린이 눈높이로 아시아 역사 재해석 ‘눈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1-12 00:00 조회 3,668회

본문

어린이 눈높이로 아시아 역사 재해석 ‘눈길’
[우수 에듀테인먼트 선정작 ] (주)디케이미디어의 "꼬치의 헬로우 아시아"


“어린이들에게 살아있는 아시아의 역사를 전해주고 싶었다.”

(주)디케이미디어 ‘꼬치의 헬로우 아시아’는 어린이용 역사스페셜이다. 아시아의 역사, 문화를 어린이 눈높이로 재해석한 다큐멘터리가 바로 이 콘텐츠인 것. 그동안 KBS, MBC 등에 성인용 역사다큐멘터리만을 주로 제작해 왔던 디케이미디어가 어린이만을 위한 재미와 스타일을 녹여내 기획, 제작한 콘텐츠가 바로 ‘꼬치의 헬로우 아시아’인 것이다.

어른들도 재미없어 하는 역사를 어떻게 아이들에게 재밌게 전달 할 것인가. ‘꼬치의 헬로우 아시아’를 기획하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다. 이 콘텐츠의 스타일에 그 해법이 있다. ‘꼬치의 헬로우 아시아’는 캐릭터인형이 직접 현장에서 유적지를 찾아가고 사람들과 만나고 친구를 사귀는 포맷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여기에 마침 온라인게임과 같은 스토리를 덧붙였다. 영웅후계자가 되기 위한 모험을 떠난 주인공이 아시아 곳곳을 여행하면 미션수행을 하고 영웅으로 거듭난다는 이야기다.

아시아 어느 지역에서도 주인공 ‘꼬치’는 그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고 호흡한다. 캐릭터와 스토리를 통한 재미있는 역사 전달 외에도 콘텐츠를 통해 아이들에게 ‘우리 모두 아시아인이며 세계인’이라는 공감대를 심어주고자 하는 의도다. 아시아의 가치를 우선 아시아의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으로 전달하고 후에 비 아시아권 국가의 어린이들에게까지도 아시아에 대한 긍정적 효과를 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80여 일이 넘는 현지 촬영기간을 통해 ‘꼬치의 헬로우 아시아’는 현재 아시아 7개국 20여 편의 콘텐츠로 완성됐다. 지난해 3월에는 만화전문채널인 투니버스를 통해 방영되면서 좋은 시청률을 거두기도 했다. 후속작인 한국 해양영웅을 찾아 나서는 꼬치의 모험담을 그린 ‘꼬치마린어드벤처’는 지금 한창 시나리오 작업 중에 있다.

주인공 ‘꼬치’는 다양한 캐릭터 상품으로 거듭났다. 2007년도에는 그간 ‘???’란 이름으로 6권까지 출간된 책의 7번째 책이 나올 예정이다. 이어 올해에는 플래쉬 애니메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