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모바일 실시간 네트워크 함선 대전 게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라피스 라줄리 : 회고의 시계(Lapis Lazuli : Past Clockwork)"가 드디어 그 실체를 공개한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블록버스터급 함선 대전 RPG "라피스 라줄리‘를 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G-Star)"를 통해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라피스 라줄리"는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실시간 네트워크 항해 RPG로, 게임빌은 이 게임을 위해 지난 1년 4개월 동안 대규모 인력을 투입해 게임을 개발해왔다. 전설의 보물 "라피스 라줄리(Lapis Lazuli)"를 찾아나서는 모험 이야기로, 게이머들은 게임 속 주인공인 오딘이 되어 무역, 함선 전투, 각종 퀘스트 등 다양한 모험을 체험하게 된다.
‘라피스 라줄리’는 배틀넷을 통해 최대 5:5까지 유저 간, 길드 간 실시간 네트워크 함선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한 별도의 웹사이트에서는 길드 별 세력도, 길드 관리 등 다양한 커뮤니티 요소와 아이템 경매까지 실시간으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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