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인형극 ‘따라해요, 붐치키 붐’ 이 케이블방송인 대교어린이TV를 통해 최근 방영을 시작했다.
‘따라해요, 붐치키 붐’은 유아들을 위한 신체지능 개발 프로젝트. TV인형극, 애니메이션, 뮤지컬 공연, 율동교실 등 4가지 에旽戮罐廊?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으로, 그 첫 번째로 탈인형극이 방영되는 것.
이른바 ‘다중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제작된 유아용 율동 학습 프로그램인 ‘따라해요, 붐치키 붐’은 율동을 통해 유아들의 신체 감각과 지능 감각을 깨우는 작품. 호기심 많은 주인공 ‘붐키’와 그 친구들이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깡통, 신발, 공 등과 같은 사물의 특징을 몸으로 표현하는 춤과 노래를 선보인다.
제작사인 그래피직스의 홍성욱 대표는 “특히 체육, 아동, 레크레이션 등 전문 분야별 교수진이 개발한 교육 커리큘럼과 유아 대상 디자인 및 색채 개발 감수를 체계적으로 실시해 어린이와 학부모 모두의 눈높이를 맞췄다”고 소개했다.
‘따라해요, 붐치키 붐’은 2005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의 애니메이션 우수파일럿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됐으며, 진흥원이 운영하는 목동 문화콘텐츠제작지원센터에서 제작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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