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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콘텐츠산업 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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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1-08 00:00 조회 3,5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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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문화콘텐츠산업 포럼 열려
7일부터 이틀간…3국간 문화콘텐츠 산업현황 공유 및 협력방안 논의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의 문화콘텐츠 산업현황을 공유하고 비즈니스 상담 등 구체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논의하게 될 한중일 문화콘텐츠산업 포럼이 7일부터 이틀간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열린다.

2002년 중국 상하이에서 처음 개최되어 중국(문화부), 한국(문화관광부), 일본(경제산업성) 순으로 세 나라를 오가며 개최되고 있는 이 포럼은 올해는 서울에서 문화관광부의 주관으로 3개국 정부 및 유관기관, 문화콘텐츠업계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첫째날인 7일에는 각국의 정부 및 유관기관, 문화콘텐츠업체 관련자 등 해당분야 대표가 각국의 문화산업 정책현황을 소개하고 공동제작 등 협력관련 지원방향과 협력사례 등을 발표한 뒤 질의 및 토론이 이어진다.

문화관광부 박순태 콘텐츠진흥팀장은 △불법복제 방지 및 지적재산권 보호 △방송 영상물 규제완화 △공동제작 및 전문인력 양성 △해외 공동마케팅 등의 협력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톰’으로 잘 알려진 일본의 데즈카 프로덕션 타카유키 마츠타니 대표와 중국 삼신카툰집단 유한공사 꾸오엔 부총재는 구체적인 협력사례를 발표하게 된다.

둘째날인 8일에는 포럼에 참가한 3국 문화콘텐츠업체를 위한 참가기업 소개 및 비즈니스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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