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선녀강림’, 지상파 DMB에 안착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4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a9a24cf4a34bc32e22ef351003481aa_1779935420_3853.jpg
 

4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만화 ‘선녀강림’, 지상파 DMB에 안착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1-10 00:00 조회 3,922회

본문

만화 ‘선녀강림’, 지상파 DMB에 안착
200611090001.bmp
▲만화 `선녀강림`이 지난 5일부터 지상파 DMB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인기만화 <선녀강림>(유현 작)이 DMB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지난 5일부터 지상파 DMB 채널 U1을 통해 방송을 시작했다.

만화, 플래시 애니메이션, 오디오 드라마가 결합된 새로운 형식의 ‘만화드라마’인 <선녀강림>은 만화 화면을 디지털 처리 한 후 애니메이션화 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기존 애니메이션 대비 80% 이상의 비용 절감 효과와 함께 DMB의 2~7인치 휴대용 장비에 적합한 콘텐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일 오전 10시와 오후 9시 45분,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영된다.

제작사인 대원씨아이 OSMU사업부 오태엽 부장은 “DMB <선녀강림>은 최근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화 원작 영화, 드라마에 이어 만화의 다양한 활용의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내 및 해외시장에서 검증된 한국 만화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제작이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녀강림>은 1998년부터 격주간 만화잡지 <영챔프>에 연재중인 작품으로 주인공 ‘제갈량’이 우연히 선녀의 날개옷을 찢게 돼 하늘로 돌아갈 수 없게 된 선녀와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다.

이라는 제목으로 이미 미국, 독일, 프랑스, 호주 등 16개국에 수출됐으며,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의 ‘차세대 디지털 콘텐츠 개발 지작’으로 선정된 바 있다.
2006-11-9 13:47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