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PISAF 2006)이 ‘새로운 세대, 새로운 경향, 새로운 창의력, 새로운 디지털 패러다임’을 슬로건으로 2일부터 6일까지 부천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열린다.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페스티벌 조직위는 “학생경쟁부문에 올해 23개국 718편이 접수된 가운데 최종 25개국 170작품 상영과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페스티벌에는 <테일 오브 하우>(남아프리카공화국), <인생무림>(한국), <솔로듀엣>(영국), <스타만들기>(프랑스) 등 4개 작품이 개막작으로 상영되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소재와 장르, 제작기법의 작품들이 대거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기간에는 PISAF 국제대학교수 초대전 및 전국 고교만화애니메이션 수상작 등이 전시되며, ‘안시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 가는 길’ 등의 공개특강과 함께 △국제학술심포지엄 △국제학술세미나 △마스터클래스 등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이밖에 부대행사로는 △학생 디지털만화 공모전 △만화카페 및 대학생 우수 졸업 작품집 전시 △어린이 만화 그리기 대회 및 체험교실 △애니메이션제작자협회 학생 취업특강 및 학생애니메이터의 밤 △만화인의 밤 등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pisaf.or.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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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막작 `테일 오브 하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