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 영어과목 대상수상, 김현수 학생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4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a9a24cf4a34bc32e22ef351003481aa_1779935420_3853.jpg
 

4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제1회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 영어과목 대상수상, 김현수 학생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0-09 00:00 조회 3,994회

본문

"지루하지 않아 매일 30분씩 꾸준히 공부했던 것이 우승 비결"
제1회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 영어과목 대상수상, 김현수 학생

이번 제1회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 영어과목 개인부문 대상은 서울 선사초등학교 4학년 김현수 학생이 차지했다. 결승에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을 만나 우승이 어렵지 않겠느냐는 주변 반응에도 불구하고 김현수 학생은 이변을 일으키며 대상 트로피를 차지했다. 김현수 학생을 직접 만나 우승소감과 비결을 들어봤다.

200609290005.jpg
▲제1회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에서 영어과목 대상을 차지한 서울 선사초등학교 김현수 학생
- 소감은.
재미있었다. 결승은 예선보다 문제가 어려워서 조금 힘들었지만 1등을 하게 돼 너무 기쁘다.

- 경진대회 준비는 어떻게 했나?
7월 말쯤 엄마가 신문에 난 에듀테인먼트 경진대회 기사를 보고 참가를 권유해 주셨다. 그래서 7월 말에 처음 <노리스쿨>(영어과목 경진 에듀테인먼트 콘텐츠명)을 알게됐다. 8월부터 매일매일 30분 정도 꾸준하게 <노리스쿨>에서 영어퀴즈를 풀었다.

- 평소 영어를 좋아했나?
집에서도 엄마와 영어로 대화를 할 정도로 영어를 재미있어 한다. 어렸을 때부터 엄마와 함께 영어공부를 하면서 영어가 쉽고 재미있어졌다. 요즘에는 내가 직접 보고 싶은 영어소설책이나 영어 학습사이트를 찾아서 공부한다. 영어는 이제 내 생활의 일부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 에듀테인먼트콘텐츠와 소??犬?학습위주의 영어사이트와의 차이점이 있다면?
친구들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책이나 학습사이트에는 금방 지루함을 느낀다. 지루하다보니 그만큼 영어공부가 싫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친구들과 함께하는 퀴즈 등의 게임과 학습이 접목된 에듀테인먼트콘텐츠는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 매일매일 30분씩 꾸준히 스스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었기 때문이다.

- 장래희망은 무엇인가?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접해서 그런지 영어가 재미있고 이제는 마치 모국어처럼 느껴진다. 앞으로 영어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 특히, 영어로 영화를 찍는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 영어로 영화를 찍기 위해서도 열심히 영어공부를 할 생각이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