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년 우수에듀테인먼트콘텐츠 선정작 (5)] "푸른하늘 아이들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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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10-09 00:00 조회 3,823회본문
일방적 콘텐츠 지양, 직접 경험 통해 사고력 증진 [2006 년 우수에듀테인먼트콘텐츠 선정작 (5)] "푸른하늘 아이들마당"

유아교육에 있어서는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푸른하늘을 여는 사람들(대표 김인중)은 어린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을 제시한다. <푸른하늘 아이들마당>은 4세~7세 어린이를 위한 온라인 종합 교육 사이트로 한글, 수학, 과학, 시간학습 등의 4개의 학습마당에 500여개의 학습놀이로 구성돼 있다. 어린이들은 각 마당의 게임을 통해 지적능력과 학습태도 등 기초학습교육을 받게 된다.
이 콘텐츠는 비디오처럼 일방적으로 듣고 보는 콘텐츠를 지양한다.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어 직접 해보면서 사물의 이치를 깨닫는데 교육의 중점을 둔다. 방대한 자료를 어린이들에게 제시하기보다는 사고발달을 촉진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제시하고 어린이들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사이트 내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도 어린이들의 사고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푸른하늘 아이들마당>은 어린이들이 이미 할 수 있는 것을 반복, 재반복 시키는 교육방식이 아닌 도전적 과제를 제시함으로써 교육을 진행한다.
사이트 내 대표 인기콘텐츠인 한글마당의 상호작용 동화 콘텐츠 ‘토종이의 한글 여행’은 어린이들에게 ‘ㄱ’에서 ‘ㅎ’까지 14개 마을을 돌며 스스로 낱자, 단어, 문장을 만들어 보게 해 학습효과를 높이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과 종합적 사고력을 동시에 학습할 수 있도록 하게 한 것. 실제로 습효과도 높아 어린이들의 한글 실력이 빠른 시간내에 상승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한글마당외에 수와 연산, 공간 지각 등의 종합학습과 분석학습으로 나눠 총체적, 유기적 학습을 유도하는 수학마당, 우주 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줄거리로 각종 실험을 수행해 보는 탐험식 놀이학습마당인 과학마당 등도 어린이들에게 단편적인 지식이 아닌 스스로 생각해 해결해야 하는 종합적인 지식을 전달해 주고 있다.
출 처 : 한국문화콘텐츠 진흥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