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아케이드 미니게임 붐을 일으켰던 <미니게임천국>의 후속작 <미니게임천국2>가 출시 일주일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모바일 게임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지난 20일과 21일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사 3사에 서비스를 시작한 <미니게임천국2>이 서비스 6일만인 지난 26일 1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한 달에 10만 건의 다운로드만 기록해도 베스트 게임으로 꼽히는 모바일 게임계에서 불과 6일 만에 10만 다운로드를 넘어선 <미니게임천국2>의 성과는 놀라운 성과.
컴투스 측은 이번 성과에 대해 전작인 <미니게임천국>의 높은 인기에 따른 기대감과 3개 이동통신사 동시 출시라는 컴투스의 전략이 맞아 떨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컴투스 채문기 국내마케팅팀장은 “5개월 이상 인기순위 1위를 고수한 전작의 경우처럼 이같은 흐름이 한동안 이어 질 것으로 보고 있다”며, “모바일 게임 수요가 늘어나는 추석 연휴와 월초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다음달 초에 더 큰 기록을 올릴 수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니게임천국2 홈페이지(mini.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