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아트(대표 이순민)의 <생각하는 아이 씨앗키즈>는 미국 교육자인 찰스버넷 박사의 싱킹 브레인(Thinking Brain) 프로젝트 학습을 기반으로 국내 멀티미디어 전문가와 유아교육자들이 공동 기획, 개발한 유아용 프로젝트 학습 사이트다.
미국 및 유럽에서는 DK-12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는 싱킹 브레인 프로젝트 학습은 생각하는 방법을 기르기 위해 주제별, 상황중심별로 학습하는 것으로, 지난 30년간 현장 연구를 바탕으로 체계화 돼 현재는 미국, 유럽의 300여 교육기관에서 활용되고 있다.
유아발달에 적합한 사고과정별로 학습을 진행하는 <생각하는 아이 씨앗키즈>는 싱킹 브레인 프로젝트 학습법에 따라 생활에서 접하게 되는 문제들을 7단계의 사고방법으로 나눠 구성해 놓았다.
아이들은 ‘의도하기’(리더십), ‘정의하기’(언어와 수), ‘탐색하기’(퍼즐과 패턴), ‘계획하고 발표하기’(아트와 표현), ‘제작하기’(만들기 활동), ‘평가하기’(실험과 측정), ‘통합하기’(이야기)의 과정을 각각의 단계의 캐릭터와 함께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나가게 된다.
아이들의 일상생활에 밀접한 상황들을 중심으로 이같은 단계와 주제들을 제시한 것은 아이들이 주변의 구체적인 경험에 근거해 통합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고려한 것으로, 유아교육과정에서는 생활과 밀접한 관련성을 가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