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음악잡지 쿨뮤직(Cool Music)이 8월호 지면을 통해 한국 음악산업의 과거에서 부터 현재까지를 짚어보는 ‘한국 음악산업 해독’이라는 특집기사를 대대적으로 실었다.
지난 7월 말부터 2주간 한국 방한취재를 통해 작성된 이 특집기사는 기존 중국 언론의 스타 중심의 기사와 달리 한국 음악산업계의 각 부분에 대한 취재로 한국 음악산업의 과거부터 현재까지를 조명했다.
기사에는 현재 한국 음악방송을 대표하고 있는 음악전문채널 M.net과 공중파 가요순위프로그램의 생생한 제작과정이 담겨 있으며, SM엔터테인먼트와 JYP, 오렌지 쇼크 등 음악엔터테인먼트 기업 대표들의 인터뷰도 담겨 있다.
또한, 쿨 뮤직은 최근 상해에서 성공리에 콘서트를 마친 댄스그룹 신화의 이민우와 중국 진출을 준비 중인 한국 R&B 대표가수 휘성, 중국어로 번안된 ‘I Belive"로 중국에서 이미 스타대우를 받고 있는 발라드 황제 신승훈 등의 독점 인터뷰를 실어 한국 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대표 가수들을 소개했다.
이번 쿨 뮤직의 특집기사 ‘한국 음악산업 해독’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와 공동 기획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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