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없이도 컴퓨터로 원어민의 영어발음을 배운다?!
지와이인텍(대표 윤병원)의 <에브리데이 잉글리쉬>는 원어민 발음의 음성파형과 억양을 분석해 사용자의 발음과 비교, 점G화시켜준다. 학습자는 이 점수로 원어민의 발음과 비교된 자신의 발음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컴퓨터와의 학습을 통해서도 원어민에게 발음교정을 받는 것처럼 발음교정학습이 가능하다.
<에브리데이 잉글리쉬>는 사람의 음성을 컴퓨터가 인식해 분석한 후, 어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주는 자체 개발용 어학용 음성인식기술을 영어학습에 접목시킨 발음교정 영어교육프로그램.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영어학습은 물론 대학생과 일반 성인들을 위한 영어학습 콘텐츠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1000여 개의 레벨별, 영역별, 테마별로 분류된 다양한 음성인식 영어회화 학습콘텐츠는 학습자가 원하는 등장인물을 선택해 원어민과 실제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무제한으로 제공된다. 컴퓨터를 통해 학습을 하지만 원어민과 일상 생활에서 대화를 나누는 효과를 주어 학습효과를 극대화 시킨 것.
특히, 어학용 음성인식기술을 이용한 영어 발음교정 전문클리닉은 원어민과 사용자의 음성웨이브, 억양 표시 등 음소, 음절은 물론이고 문장까지도 비교, 분석해 원어민의 발음법을 단기간 내에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음성인식기술 이외에도 타자를 통해 글을 입력하면 이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인식, 원어민의 실제 발음과 동일한 발음으로 학습자에게 들려주는 TTS(Text To Speech)시스템도 구축되어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일반적인 발음교정 학습콘텐츠가 아닌 보다 학습자에게 필요하고 근접한 학습콘텐츠 제공이 가능하다.
자녀들의 영어 발음이 걱정인 학부모나 보다 원어민에 가깝게 영어를 구사하고픈 성인들에게 추천하는 이 사이트는 원어민의 발음과 비교된 자신의 발음을 시각적으로 확인해 가며 유사한 형태로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음교정이 가능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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