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 융합시대 디지털콘텐츠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과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 한국방송영상산업진흥원(원장 유 균)이 공동으로 지난 7월부터 개최해 온 연속세미나가 7일 "디지털콘텐츠 인프라구축과 해외시장 진출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마지막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7일 방송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디지털콘텐츠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방안과 해외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국내외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와 함께 그동안 진행되었던 세미나를 총정리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이재동 단국대 컴퓨터과학과 교수가 디지털콘텐츠 인프라 구축에 대한 발제를 맡고 이어 해외진출 전략에 대해서는 이형오 숙명여대 경영학과 교수가 발제자로 나설 예정.
함경수 엔피아 시스템즈 대표, 최유성 CJ뮤직 팀장, 심상민 성신여대 문화정보학과 교수, 강문주 선우엔터테인먼트 이사, 남한길 EBS PD, 안종배 한세대 영상미디어학부 교수 등 총 6명의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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