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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 ‘아이러브에그’가 일본 내 모바일 서비스에 들어간다. | 국산 캐릭터 ‘아이러브에그’가 일본 내에서 모바일콘텐츠로 서비스된다.
D&H사(대표이사 이종일)는 캐릭터 ‘아이러브캐릭터’와 관련해 모바일 콘텐츠 사이트 ‘Charajam’을 운영하는 일본 Pikkle사(대표이사 David DC Collier)와 일본 내 모바일 서비스를 내용으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일본사무소(소장 김상현)가 최근 밝혔다.
‘아이러브에그’는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클레이메이션 그림만화책 <에그의 비밀> 출간을 시작으로 영국의 SPIN MASTER, 유럽의 Tommy Yujin 등을 통해 휴대전화 고리 등 팬시 상품으로 제작된 바 있다.
D&H사의 마케팅을 담당하는 허동준 이사는 “‘아이러브에그’는 단순하고 알기 쉬워 세계에도 쉽게 받아들여지고 있는 것 같다”며 “Pikkle사의 훌륭한 모바일 플래시 기술과 ‘아이러브에그’가 만나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운 모바일콘텐츠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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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D&H 마케팅부 허동준 이사, Pikkle 이노세 부사장, D&H 이종일 대표이사. | 양사의 이번 제휴는 작년 10월 열린 라이선싱아시아 2005에 참가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의 일본사무소가 비즈니스 매칭을 지원한 결과. 지난달에는 양사가 일본사무소에 모여 계약서 전달식과 함께 캐릭터 매뉴얼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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