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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공모 창작만화부문 선정작인 김강일의 <더 베팅> | 창작만화웹사이트 ‘코믹타운’이 포커스신문사(대표이사 김영곤)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한층 강화된 공모로 재탄생, 제2차 연재지원작품공모에 나선다.
한국만화가협회(회장 이현세)와 우리만화연대(회장 장진영)는 최근 포커스신문사와 ‘한국만화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고 코믹타운 연재지원작품공모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업무협약에 따라 ‘포커스신문사와 함께하는 코믹타운 연재지원작품공모’이름이 바뀌는 것과 함께 공모부문도 기존 "코믹타운지원작" 1개에서 "포커스신문사지원작"이 추가돼 2개 부문에 걸쳐 공모가 진행된다.
‘코믹타운지원작’ 선정자에게는 6개월간 월 120만 원씩이, ‘포커스신문사지원작’에는 3개월간 월 200만 원씩의 지원금이 주어진다. 지원작들은 양사 사이트에서 3개월간 온라인 연재 후 평가를 통해 포커스 신문 지면 연재의 기회가 주어진다.
한편 지난 7월 제1차 공모를 마친 ‘코믹타운 연재지원작품공모’에서는 만화스토리 한 작품을 포함, 총 네개 작품(창작만화부문 : <더 베팅>(김강일), <한방맨>(김제현), <해바라기>(강성남), 창작만화스토리부문 : <프리 윌>(박재성))이 선정됐다. 이들 작품은 코믹타운 사이트가 정식 오픈하는 10월 1일부터 코믹타운 홈페이지를 통해 연재될 예정이다.
2차 공모 접수 마감은 다음달 15일까지이며 이에 앞서 공모 및 코믹타운 사이트에 대한 사업설명회가 다음달 6일 오후 4시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1층 세미나실에서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만화가협회(www.cartoon.or.kr)와 포커스신문사(www.focus.co.kr)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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