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100대 민족문화상징"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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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8-28 00:00 조회 3,914회본문
| 문화부, "100대 민족문화상징"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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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과 어머니, 소주와 막걸리, 독도, 김치, 길거리 응원 등이 우리 민족문화를 대표하는 "100대 민족문화상징"으로 선정됐습니다. 문화관광부는 "민족문화 원형으로서의 상징과 문화예술적 콘텐츠로서 활용이 가능하고, 유네스코 지정문화재 등 세계화에 기여도가 높은 것을 기준으로 민족문화 상징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100대 민족문화 상징은 민족과 자연, 역사, 사회·생활, 언어·예술 분야로 구성됐습니다. 100대 상징에는 또 백두산과 동해, 황토, 거북선, 자장면, 냉면, 온돌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
출 처 : [YTN 2006-07-27 05:54] 권오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