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시장에서의 성공은 게임의 현지화 전략에 달려있어" - 국산 모바일 게임이 중국에서 2005년 최우수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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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8-29 00:00 조회 3,795회본문
| "중국시장에서의 성공은 게임의 현지화 전략에 달려있어" |
| 국산 모바일 게임이 중국에서 2005년 최우수 게임에 선정되어 화제다. 모바일게임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제작한 휴대폰용 액션게임 <늑대인간>이 Game-V가 선정한 2005년 최우수상인 모바일게임 금상을 수상했다. Game-V는 중국 유명 모바일 게임 포털사이트로, 이번 심사는 2005년 12월 10일 이전에 게서비스 된 중국 내 120여개 SP의 300여개 게임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늑대인간>은 컴투스에서 개발해 국내 LG텔레콤에도 서비스 중인 휭스크롤 방식의 액션 게임으로, 화려한 공격 기술을 선보인다. Game-V 테스트 센터에서는 휴대폰용 모바일게임 <늑대인간>의 액션 시스템에 사상 최고 점수인 9.4점을 준 바 있다. 또한, 이번 선정에 이어 <늑대인간>은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시나닷컴 등 중국내 17개 포털사이트에서도 최고의 모바?게임으로 올라, 중국 1,550만 모바일 게임 유저들에게 국산 모바일 게임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현재 세계 40여 개 국가에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컴투스는 2002년부터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서 현재 40여 개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컴투스 김진용 차장은 “<늑대인간>이 중국 현지에서 이렇게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은 중국 현지화에 성공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중국시장에서도 높은 품질을 갖춘 게임의 약진이 예상되는 만큼 국내 우수 게임의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출 처 : 문화관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