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국제 영성음악(예불음악)제 열려- 8월 24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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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8-25 00:00 조회 4,108회본문
- 24~25일 ‘천안·각원사 범음(梵音) 프로젝트2006’ 개막 -
각국에서 모인 수준 높은 멀티미디어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영성음악제가 천안서 열린다.
‘천안·각원사 범음(梵音) 프로젝트2006’으로 명명된 국제 영성음악회가 24일~25일 동양최대 청동대불로 알려진 천안시 태조산에 위치한 각원사에서 막을 올린다.
이 행사는 뉴질랜드의 아말감(AMALGAM)과 국내 멀티미디어 예술가들의 모임인 벙커와 숲(Bunkers & Forest)의 교류공연을 기초로 천안시 태조산의 아름다운 환경과 전통음악이자 문화적 자산인 영성 음악(예불음악)을 음악적 주제로 삼아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
세계적으로 d려진 음악가와 영상예술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음악제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전야음악회로 ‘카츠야 마츠바라’(일본)의 바이올린과 ‘가오 핑’(중국)의 피아노 듀오 콘서트를 열리게 되며,
25일 오후 7시 30분 본 공연은 ‘범음과 국제 멀티미디어 음악제’란 제목으로 △‘가오 웨이지’의 피아노 독주 ‘겨울 눈’ △‘타케미쯔’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 ‘히카’ △‘가오 핑’의 동티모르의 평화를 기원하는 영상과 즉흥연주(사진 양종훈) △‘바커스커스’의 바이올린 독주 ‘파르티타’ △‘로스 칼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 ’전쟁에서 죽은 이를 추모함‘ 등이 공연된다.
특히 ‘김희정’(상명대 교수)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정용진’(영화음악 작곡자)예술감독, ‘정도순’(작곡가)음향감독, ‘최연식’(컴퓨터그래픽 아티스트)영상감독, ‘안해룡’(사진작가)다큐멘터리 감독, ‘양종훈’(사진작가) 사진 등 국내 유명 예술인들도 참여하여 음악제를 빛내게 된다.
이번 ‘천안·각원사 범음(梵音) 프로젝트2006’은 현대음악과 민속 음악 아티스트들이 각원사 스님과 관객이 함께하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각국에서 모인 수준 높은 멀티미디어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영성음악제가 천안서 열린다.
‘천안·각원사 범음(梵音) 프로젝트2006’으로 명명된 국제 영성음악회가 24일~25일 동양최대 청동대불로 알려진 천안시 태조산에 위치한 각원사에서 막을 올린다.
이 행사는 뉴질랜드의 아말감(AMALGAM)과 국내 멀티미디어 예술가들의 모임인 벙커와 숲(Bunkers & Forest)의 교류공연을 기초로 천안시 태조산의 아름다운 환경과 전통음악이자 문화적 자산인 영성 음악(예불음악)을 음악적 주제로 삼아 새로운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기획되었다.
세계적으로 d려진 음악가와 영상예술가 등이 참여하는 이번 음악제는 24일 오후 7시 30분 전야음악회로 ‘카츠야 마츠바라’(일본)의 바이올린과 ‘가오 핑’(중국)의 피아노 듀오 콘서트를 열리게 되며,
25일 오후 7시 30분 본 공연은 ‘범음과 국제 멀티미디어 음악제’란 제목으로 △‘가오 웨이지’의 피아노 독주 ‘겨울 눈’ △‘타케미쯔’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 ‘히카’ △‘가오 핑’의 동티모르의 평화를 기원하는 영상과 즉흥연주(사진 양종훈) △‘바커스커스’의 바이올린 독주 ‘파르티타’ △‘로스 칼리‘의 바이올린과 피아노 연주 ’전쟁에서 죽은 이를 추모함‘ 등이 공연된다.
특히 ‘김희정’(상명대 교수)집행위원장을 비롯한 ‘정용진’(영화음악 작곡자)예술감독, ‘정도순’(작곡가)음향감독, ‘최연식’(컴퓨터그래픽 아티스트)영상감독, ‘안해룡’(사진작가)다큐멘터리 감독, ‘양종훈’(사진작가) 사진 등 국내 유명 예술인들도 참여하여 음악제를 빛내게 된다.
이번 ‘천안·각원사 범음(梵音) 프로젝트2006’은 현대음악과 민속 음악 아티스트들이 각원사 스님과 관객이 함께하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