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종합 우승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4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a9a24cf4a34bc32e22ef351003481aa_1779935420_3853.jpg
 

4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한국, WCG 2009 그랜드파이널 종합 우승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1-18 18:53 조회 3,775회

본문

중국 청두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게임 축제 월드사이버게임즈(이하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이 5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15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WCG 2009 그랜드 파이널에서 대한민국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우승의 쾌거를 달성하며 세계 최고 e스포츠 강국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2001년과 2002년, 2006년, 2008년에 이어 통산 다섯 번째 종합 우승을 달성했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8만2000여명의 관중과 600여명의 기자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65개국 600여명의 선수들과 열전을 펼친 대한민국 국가대표단은 총 5개 종목에서 금3, 은2, 동3을 획득하며 종주국의 이름을 드높였다. 한편 금1, 은2를 획득한 스웨덴과 금, 은, 동을 각 1개씩 획득한 독일이 각각 종합 2위와 3위에 오르며 한국의 뒤를 이었다.


한국의 첫 금메달은 붉은 보석의 ComeonBaby(컴온베이비: 강기표, 김승률, 김태석, 송성민)팀이 가져왔으며, 캐롬 3D의 김희철 선수가 그 뒤를 이어 금빛 행진에 함께 해 두 종목 모두 2년 연속 금메달의 쾌거를 이루게 했다.
세계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스타크래프트는 한국의 이제동, 송병구, 김택용 선수가 각각 금, 은, 동을 차지하며 메달을 싹쓸이 했고, 전통적으로 일본이 강세를 보여온 버츄어 파이터5 종목에서는 한국의 신의욱, 김대환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약진했다. 또한 다른 어떤 종목보다 중국 현지의 열기가 뜨거웠던 워크래프트3에서는 한국의 박준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이 밖에 메달집계는 포함되지 않지만 모바일 종목인 아스팔트4에서 이원준 선수가 동메달을, 프로모션 종목인 던전 앤 파이터에서 정종민과 이제명 선수가 금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한편 폐막식에 앞서 수만명의 관중이 모인 메인 스테이지는 워크래프트III 의 결승전이 열렸다. 결승에 오른 루웨이량과 왕슈엔의 명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왕슈엔 선수가 금메달의 영광을 차지했다.


폐막식은 전세계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종목별 개인 우승자 시상식이 진행, WCG 2010 그랜드 파이널 개최도시인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대표해 미국총영사관 대표, 에론 루퍼트 (Aaron Rupert)가 WCG 대회기를 전달받았다. 마지막으로 한국 대표 선수단 전원이 무대에 오른 가운데 종합 우승국 트로피 전달식이 거행되면서 이번 대회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WCG 2009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WCG.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