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툰창작집단 엎어컷 정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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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1-02 09:52 조회 3,826회본문
카툰창작집단 엎어컷(회장 유재영)의 정기전이 지난 28일부터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광화랑 갤러리에서 11월 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사랑"을 주제로 권오준, 김동범, 남동윤, 박태성, 서성관, 손영목, 여누, 유재영, 최덕현, 현상규 이상 10명의 작가들이 그린 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은 한 장의 사각 프레임을 통해 젊은 카투니스트의 세상에 대한 속내를 담았다.
2004년 10월 창단한 엎어컷은 카툰창작을 기반으로 만화와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와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단과 동시에 http://uppercut.co.kr에 둥지를 마련, 지금까지 꼬박 5년을 연재하면서 정기전과 게릴라전을 열고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랑과 이별에서 사회 정치적 이슈까지 작품마다 하나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 권오준 "머리 올리는 날"
▲ 김동범 "사랑을 쏟다"![]()

▲ 남동윤 "카사노바 2090"
▲ 박태성 "poison"
▲ 서성관 "꽃"
▲ 손영목 "러브퍼즐"
▲ 여누 "따뜻한 봄날" 
▲ 유재영 "그녀를 기다리며 맞는 눈"
▲ 최덕현 "외로움"
▲ 현상규 "긴거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