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영화 ‘닌자 어쌔신’ 한국인이 제작한 시퀀스 선보인다 > 유관기관 공고

본문 바로가기
4

주요 알림

d750058c4ba8a1c2d7766d214f901b48_1778131943_0309.png
 

bbcf11085e7202ce8cc5922a8b903983_1779264113_179.PNG
 

376bd7ab273fea784ac6e6eb32c5bb69_1779862421_7094.jpg
 

3a9a24cf4a34bc32e22ef351003481aa_1779935420_3853.jpg
 

4

사이트 내 전체검색

유관기관 공고

비 영화 ‘닌자 어쌔신’ 한국인이 제작한 시퀀스 선보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1-18 18:42 조회 3,884회

본문

정지훈(가수 비)이 출연한 할리우드 영화 ‘닌자 어쌔신’ 타이틀 시퀀스를 한국인이 제작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삼성디자인학교(SADI) 출신으로 현재 LA 프롤로그 필름스에서 크리에티브 디렉터로 활동 중인 한국인 이희복 씨다.


‘타이틀 시퀀스’는 주로 영화 도입부에서 영화의 제목과 배우, 제작진의 크레딧을 보여주는 부분으로 영화의 첫 인상을 결정하고 관객의 기대감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 정지훈의 헐리우드 데뷔작 ‘스피드 레이서’ 타이틀 시퀀스를 제작하기도 했던 이희복 디렉터는 이번 영화의 주인공도 정지훈이라는 이야기에 시퀀스 작업을 자원했다.
타이틀 시퀀스는 영화의 시작 부분에 삽입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씨가 작업한 ‘닌자 어쌔신’의 시퀀스는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제안으로 영화 엔딩 부분에 삽입됐다. 역동적인 영상과 음악을 통해 영화의 화려한 액션을 마무리하는 효과를 노린 것. 닌자를 상징하는 표창과 검, 그림자 등을 동적으로 표현하고, 그 사이에 영화 주요 장면을 배치했다.
영화 ‘수퍼맨 리턴스’ ‘스파이더맨 3’ ‘스피드 레이서’ 등 헐리우드 영화의 디렉터로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영화 타이틀의 거장’ 카일 쿠퍼와 함께 일하고 있다.



기사출처 : 한국콘텐츠진흥원

충남관광

충남콘텐츠진흥원

천안본원 : (31129) 충남 천안시 동남구 은행길 15, 6층 아산분원 : (31470) 충남 아산시 배방읍 희망로46번길 45-11, 2층 TEL. 041-620-6400 FAX. 041-620-6457 고유번호 : 312-82-11217

Copyright © CCON. All rights reserved.